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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탐방] 경기 화성시 봉담읍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 | ||||
| 유럽식 정원, 이웃을 배려하는 아파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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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봉담읍은 수원․화성 일대에 모여 있는 산업단지의 배후주거단지로 수원시와 접해있어 수원생활권에 속한다. 수원의 문화, 교육 인프라와 택지개발지구의 개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수원역 일대에 형성돼 있는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도 있다. 봉담 나들목(I.C)이 인접하며, 봉담~동탄 고속도로 및 수원~평택 고속도로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강남은 물론 동탄과 과천, 안산, 오산, 평택 등 인근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2018년 완공예정인 수인선 복선전철 봉담역은 수원∙화성 지하화구간이 착공에 들어갔고 봉담역이 포함된 수원~오이도 구간(19.94㎞)이 내년에 준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상세 정보
이국적인 분위기
꽃이 활짝 피어있고 가지마다 새싹이 가득한 계절의 여왕 5월, 기대감을 품고 화성 봉담에 위치하고 있는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를 찾았다.
아파트 단지 입구부터 어디를 둘러봐도 찬란하지 않은 곳이 없다. 신전이 연상되는 큰 기둥과 로마의 분수를 그대로 재현한 트래비분수, 이집트 신전 입구 양쪽에 세워져 태양을 상징했던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중앙가든 등 유럽식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아파트 외관도 대저택의 탁트인 전원형 느낌이다. 유럽형의 뛰어난 실용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단지 내엔 세대 간 화상통화, 무인전자경비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설비가 설치되어 살기좋은 주거환경을 갖췄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는 지난 2008년 6월 입주를 시작한 13개 동 766세대가 어울려 살아가는 대단지로 34,39,46,56평형 등 중대형으로만 구성됐다.
화성시 봉담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조숙자 회장은 아파트 입주멤버로 지난 2015년 9월 1일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이상욱 감사. 김인옥 감사, 김우선 총무이사, 최용정 기술이사, 김옥수 홍보·공동이사, 김동일·권은자·안찬영 동대표 등 9명의 동대표와 함께 제5기 입주자대표회의를 이끌어 오고 있다.
입주자대표회의 조숙자 회장은 자연친화적인 아파트 단지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올해 아파트 하자보수 5년차 막바지 공사에 완벽을 기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동안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 조숙자 회장은 정화조 직관로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아파트내 어린이 놀이시설 보수, 재활용수거장 원상복구 및 106동 옆 복원, 휘트니스센터 내 보수, 개선, 105동 앞 소나무 식재 복원, 시놀이터 철봉대 설치 및 관목 식재, 한울작은도서관 활성화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파트 주거환경개선과 입주민들과의 소통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삶의 질'을 강조하는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거와 생활문화공간이 어우러진 커뮤니티센터를 활성화시키는데 주력,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한우리 어린이집, 경로당, 한울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를 주도해 오고 있다.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 노인회(회장 노정애)는 정기적으로 아파트 단지 안팎을 두루 살피며 어르신들과 교감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틈틈이 아파트 단지 주변 청소 등을 실 천하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요즘 사라지고 있는 아파트 부녀회(회장 조경자)는 월 2회 모임을 통해 아파트 행사를 지원하고, 외부 행사에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을 펼치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화합이 잘되는 아파트로 인근 아파트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이처럼 화성시 봉담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는 입주자대표회의를 중심으로 관리사무소, 자생단체, 입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무엇보다 입주자를 위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약속, 실천, 동반자’라는 사명감으로 ‘언제나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 관리사무소’를 강조하면서 시설물 유지관리에 노력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면서, 투명한 관리를 통한 관리비 절감에 기여하고, 입주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하고 아파트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고 전한다.
또한 이성천 관리소장과 직원들은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 속에서도 주야간 공용부분 순찰과 시설점검, 시설물 유지 보수 등 아파트 단지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는가하면 입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민원처리에 우선한다.
살기 좋고 아름다운 공동주택 단지를 유지를 위해 사전에 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며, 정기안전보건교육과 외부교육을 통해 층간소음, 금연, 아파트 화재, 바른 주차관리 등의 생활캠페인을 꾸준하게 홍보한다.
푸른 하늘과 맞닿은 듯 높이 치솟은 한울마을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아파트의 외관처럼, 크고 높은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소통하는 사람들.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꾸는 입주민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임옥남 기자 oknam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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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7/05/16 [17:15] ⓒ hapt-news.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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