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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 깔끔한 분리배출 의식 가져야
비닐·플라스틱, 이물질 제거하고 세척해야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18/04/05 [13:57]

최근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단지에서 재활용수거업체들이 수거 중단을 통보한 가운데 아파트 주민들의 재활용 활성화 및 쓰레기 감량을 위한 의식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     © 아파트뉴스

 

재활용 쓰레기는 깨끗한 상태로 반드시 분리배출 요령에 따라 폐플라스틱 등을 배출해야 한다.

 

깨끗한 비닐류만 투명봉투에 담아서 배출해야한다.

비닐이나 플라스틱의 경우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묻었다면 깨끗이 씻어서 배출해야 한다.

 

또한 순백색 스티로폼 박스 안 아이스팩, 음식물 등 이물질과 테이프 제거 후 배출한다.

이물질이 섞인 스티로폼은 수거하지 않는다.

컵라면 용기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려야 하는 일반 쓰레기다.

코팅된 일회용 용기, 테이프, 포장 그물이나 과일 포장재 등도 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해야 한다.

 

신문지나 전단지, , 노트 등 종이류는 물기에 젖지 않게 묶거나 박스류에 담아 배출한다.

비닐로 코팅된 전단지나 책표지, 노트의 스프링은 제거한다.

사용한 휴지나 1회용 기저귀 등은 일반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린다.

 

종이팩이나 페트병류도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압착해 배출한다.

이물질이 묻은 비닐은 분리수거가 아닌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야 한다.

 

음료수 등을 담는 유리병은 재질이 다른 뚜껑을 제거해 내용물을 비운 후 배출하면 된다.

깨진 유리는 신문지로 싸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한다.

 

철이나 알루미늄 재질의 캔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재질이 다른 뚜껑을 제거해 배출해야 한다. 특히 부탄가스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송곳 등으로 노즐을 눌러 잔여 가스를 제거하고 캔류로 배출해야 한다.

 

이외에도 나무젓가락, 견과류 껍데기, 채소 줄기나 껍질, 생선류, 사람의 손·발톱, 도자기류, 한약재 찌꺼기 등도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하는 품목이다.

 

임옥남 기자 oknam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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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5 [13:57]   ⓒ h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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