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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탐방]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명품아파트 봉담 아이파크
■ 경기 화성시 봉담 아이파크 아파트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18/05/28 [10:37]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은 서해안 공업벨트 거점지역에 위치해 향후 동탄, 충남 태안 등과 함께 본격적인 연구 및 개발 기능을 갖춘 첨단산업벨트 내의 복합유통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서해안고속국도 등 고속국도 2, 국도 4, 국지도 3, 지방도 3개가 인접해 있어 서울과 수원 등 대도시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 2020년 제2외곽 순환도로 모든 구간이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인프라는 더욱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와우리 일대는 편의시설과 함께 초··고등학교를 비롯 수원대, 수원여대, 장안대 등도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경기 화성시 봉담 아이파크 아파트를 찾아가 보았다.

 

▲     © 아파트뉴스

 

 

단지상세정보

소 재 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590번지

단 지 명경기 화성시 봉담 아이파크 아파트

총세대수8개 동. 829세대

입주년도2009926일 입주

평 형34평 형, 39평 형, 40평 형, 47평 형, 55평 형

건설회사()아쉬람

교육환경효행초, 와우중, 봉담고

편의시설이마트(화성봉담점), 롯데몰(수원점), AK플라자(수원점)

 

멀리 봄기운 가득 하늘에 닿을듯한 수락산 봉우리 아래로 화려한 진분홍의 꽃잔치가 한창이다. 계절의 여왕 5월의 신록이 물들이는 완연한 봄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아이파크 아파트를 들어서니 드넓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싱그러움이 펼쳐진다.

 

경기 화성시 봉담 아이파크 아파트는 봉담읍 14개 아파트 단지 중에서도 가장 큰 34~55평 형의 대형평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개 동 829세대가 더불어 살아간다. 단지 앞으로 수원대학교 기숙사가 마주하고 있으며, 편리한 교통환경과 편의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높다.

 

▲     © 아파트뉴스

 

아파트 단지는 데크식 설계로 지하 1층이 지상으로 개방된 것이 특징이며 지상에 주차공간을 최소화하는 대신 수목과 조경시설 등을 확대해 자연의 쾌적함과 여유로움을 느끼며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동간 거리가 넓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아파트 단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여름철, 아이들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중앙분수가 위치하고 정문을 들어서면서 마주하는 커뮤니센터 동 앞으로 자녀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드롭오프존이 마련되어 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난 입주민들의 온화한 표정에서 화목하고 활기 넘치는 아파트 분위기가 전해진다.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도 중요하다.

 

화성시 봉담 아이파크 아파트는 지난 331일 제6기 입주자대표회의 장우천 회장을 중심으로 6명의 동대표와 함께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아파트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 경기 화성시 봉담 아이파크 아파트 제1기 입주자대표회의 장우천 회장.     © 아파트뉴스

 

장우천 회장은 아파트에 대한 관리자의 사명은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 모두가 입주민을 위한 사명감은 같다.”면서 "화성시 2018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단지로 선정돼 함께 힘을 모아 아파트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4월 아파트 경비, 미화용역 전환과 관련, 입주민 공청회를 마련하고 입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입주민들의 참여도를 이끌어 내고 아파트 현안문제를 허심탄회하게 토론해 합의를 도출하는 소통과 화합의 아파트 관리를 지향해 오고 있다.

 

커뮤니센터동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북까페,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린이 발레 프로그램과 천연 비누 만들기 등 각종 강좌가 운영돼 입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올해로 9년차에 이르는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장영진 관리소장을 중심으로 관리직원, 보안경비, 미화요원 등 23명의 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     © 아파트뉴스

 

지치관리로 운영되는 관리사무소는 관리직원의 잦은 이동이나 관리 소홀로 인한 분실, 관리부실의 요인이 적다. 또 세대민원 역시 전산으로 입력, 언제 어떤 보수를 받았는지 기록해 동일 민원이 반복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 사진 좌로부터 김병연 경비반장, 강미순 총무이사, 조정이 공동체활성화 이사, 장순자 미화반장, 박상돈 관리과장, 손미례 경리주임, 정상영 기전기사, 장우천 회장. 장영진 관리소장, 김영민 기전반장.     © 아파트뉴스

 

지난 20124월부터 이 아파트에서 근무해 오고 있는 장영진 소장은 아파트 입주민의 편안한 주거생활을 위한 신속한 민원처리를 가장 우선시하며 입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고 말한다.

 

관리주체가 자율적 관리마인드를 통해 청렴한 관리, 사명감을 바탕으로 불만제로 아파트 만들기에 부단히 노력하며, 향상된 아파트의 가치 실현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봄이 아름다운 계절 5, 아파트 단지 안의 푸른 신록이 봄바람에 흔들린다. 아파트 입주민의 얼굴마다 봄을 닮은 희망이 만연하다.

 

임옥남 기자 oknam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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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8 [10:37]   ⓒ h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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