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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국제공항 유치 성명서발표, 군공항 이전지역 민심대변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21/03/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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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삼괴 중·고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전직 이장단,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 북부지부 협회장 배금란 등은 군 공항이전 예비후보지인 화옹지구에서 경기남부 국제공항 유치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삼괴 중·고 총동문회장 한동춘씨는 우리지역은 그동안 난개발로 쇠락하고 있으며. 삼괴지방의 옛 명성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화옹지구에 국제공항 유치를 찬성한다. 또한 관계기관은 지역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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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에서는 군공항이전은 민군통합공항으로 개발하는 것이 경제성이 월등하다는 입장이다. 2018년 경기도시공사에서는 경제적 파급효과(생산유발 69천억 원, 취업유발 48천명)를 전망했다.

 

경기남부지역은 삼성(용인, 화성, 평택, 수원), LG(평택), SK하이닉스(용인, 이천) IT·반도체 대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경기남부권은 인구 750만 명이라는 충분한 항공수요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으로 하늘길이 열리면 물류 운송을 위한 광역 도로·철도 등 교통인프라 확장과 유동인구 증가로 인해 그 어떤 공항보다 경쟁력을 구비할 수 있다.

 

또한 전철시대가 개막되어 서해안 교통망의 발전과 “100년 대계를 위한 동반성장이 가능하다고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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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1 [12:19]   ⓒ h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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