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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점역아이파크캐슬 정용상 입주자대표회장 ©아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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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서 제일 큰 단지인 (2666세대)에서 만 34세 정용상 씨가 역대 최연소 입주자대표회장으로 당선되어 지역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용상 회장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난 혁신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주민 소통으로 단지내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젊은 회장인 만큼 온라인 소통채널 카카오톡오픈채팅방 또는 직방, 네이버 입주자카페를 통해 2666세대에 달하는 대단지 입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 있다. 작은 노력으로 아파트 가치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다
정용상 회장은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은 화성시에서 제일 큰 아파트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모범적인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 며 "젊은 감각과 혁신으로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다 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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